[헤럴드생생뉴스] 조별과제에 화난 대학생의 댓글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조별 과제에 화난 대학생’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한 대학생이 조별 과제에 대해 울분을 토로하자 비슷한 아픔(?)을 가진 대학생들이 얄미운 조원들에 대한 유형을 지적한 것.
대학생들은 한국말 잘 못한다는 핑계로 빠지는 유학생, 수업 빠져서 내용을 모른다는 학생, 수업과 상관없는 남자친구 데려오는 여학생, 발표 주제도 모르는 학생, 몸 쓰는 일 해야 하는데 치마 입고 오는 여학생, 메일주소 틀렸다며 내일 보내준다는 학생 등 다양한 유형의 학생들을 조별과제시 방해가 되는 학생으로 지목했다.
한편 조별과제에 화난 대학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별과제에 화난 대학생 완전공감” “조별과제 할 때 무임승차 꼭 있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