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송중기가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 “할 말은 하고 사는 편”이라고 밝혔다.

송중기는 23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열린 영화 ‘늑대소년’ 500만 돌파 기념 식사 자리에서 “실제 성격은 할 말은 한다. 누굴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다. 그래야 내가 편하더라. 굳이 가식적으로 행동하지 않으려 한다”고 말했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송중기는 “좋아하는 여성 스타일은 센스 있는 여자. 센스 다음은 외모이고 마지막이 성격이다. 외모보단 센스 있는 여자가 좋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송중기(배우)
연기자 부문에서 올 상반기는 김수현(24), 하반기는 송중기(27)가 각각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가수 쪽에서 상반기는 버스커버스커, 하반기는 싸이가 존재감을 입증한 해이기도 하다. 연기자건, 가수건 최고의 스타가 되려면 실력(연기력, 가창력)뿐만 아니라 남들이 지니지 못한 감성과 매력, 스타성을 부각시켜야만 한다. 이 점에서 송중기는 김수현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지녔다고 할 수 있다.
송중기(배우) 연기자 부문에서 올 상반기는 김수현(24), 하반기는 송중기(27)가 각각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가수 쪽에서 상반기는 버스커버스커, 하반기는 싸이가 존재감을 입증한 해이기도 하다. 연기자건, 가수건 최고의 스타가 되려면 실력(연기력, 가창력)뿐만 아니라 남들이 지니지 못한 감성과 매력, 스타성을 부각시켜야만 한다. 이 점에서 송중기는 김수현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지녔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송중기는 “‘늑대소년’이 손익분기점을 넘었을 때가 가장 기분이 좋았다”는 솔직한 답변으로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송중기 실제 성격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중기 실제 성격 반전이네” “송중기 실제 성격 들으니 더 호감” “송중기 실제 성격 남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