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분당선 고장 소식이 SNS상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21일 오전 8시25분경 분당에서 왕십리 방면으로 행하던 열차가 고장을 일으켜 탑승객들의 불편함이 SNS상에서는 분당선 고장을 알리는 멘션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한 트위터리안은 “분당선 왕십리행 고장 났다는데. 그래서 기흥행도 지연운행 됐다던데. 지하철 입구서 분당선 다 멈췄다고 타러 가지 말라고 ㅡ.ㅡ 택시 기다리다 버스 타고 내려서 다시 지하철. 난 기흥행이라 좀 기다렸음 됐던거 같은데...어차피 지각인데.피곤한시작ㅠ”이라며 분당선 고장 소식을 전파했다.
또다른 트위터리안은 “분당선고장으로 지금 왕십리에서 계속 대기중 회사가게 해주세요....갓!!!!”이라며 다급한 맨션을 전달했다.
또다른 트위터리안은 9분 전 “11월에 벌써 분당선 차량고장이 두번째네요. 또 지각이다 ㅠㅠ”이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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