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8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2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사내보 등 총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쇄사보 사내보 부문에서 하나금융그룹사보 ‘하나가득’이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하나은행의 계간지 ‘하나은행 어플리케이션’은 전자사보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또 하나은행의 VIP 매거진 ‘Gold Club’ 이 사외보 부문 편집대상(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재단법인 한국사보협회 주최로 올해 22번째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 및 공ㆍ사기업과 기관, 단체 커뮤니케이션제작물을 대상으로 기업문화 발전과 관련 작품의 질적 향상을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하나금융지주 임영호(오른쪽) 부사장과 박대영 커뮤니케이션팀장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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