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더원과 묘령의 랩퍼의 목소리로 추정되는 음원이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공개돼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1월 23일 한 포털사이트 블로그에는 ‘더원음원유출’이라는 검색어로 약 1분 가량의 음원이 포함된 동영상이 게시됐다. 노래가사로 현재 추적할 수 있는 단서는 노래말 가사인 “안돼”가 전부. 이는 점차 다른 포털사이트에 옮겨졌고 네티즌들에 의해 유포된 것.
네티즌들은 “더원 싱글음원인가? 역시 더원이다” “묘령의 랩퍼는 누구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번 음원유출 사태에 대해 관계자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며 우리도 확인중”이라고 말을 아꼇다.
이슈 속보팀 /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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