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피치스톡이 26일 첫 미니앨범 ‘에즈 에버(as ever)’를 발표한다.
피치스톡은 밴드 ‘달콤한 소금’ 출신 기타리스트 김진우와 신인 보컬 노유리로 구성된 밴드다. 이번 앨범은 몽환적인 기타 인트로로 시작하는 타이틀곡 ‘아이 필(I Feel)’을 비롯해 그리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곡 ‘난 아직’, 이별의 공허함을 노래한 ‘반’ 등 3곡을 수록하고 있으며, 멤버들이 작사, 작곡, 편곡과 프로듀싱을 직접 맡았다. 앨범의 마스터링엔 뮤즈(Muse), 어셔(Usher), 오아시스(Oasis), 미카(Mika) 등의 앨범을 작업한 영국 런던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의 세계적인 엔지니어 마젠 무라드(Mazen Murad)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한편, 피치스톡은 다음달 1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클럽 오뙤르에서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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