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춘병 기자]금융위원회는 4일 금융정보분석원장(FIU)에 진웅섭(53)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을 임명했다.
진 신임 원장은 행정고시 28회로 건국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금융위 대변인ㆍ자본시장국장,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전임 박재식 FIU 원장은 3일 한국증권금융 사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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