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이승철의 패러디가 급기야 모바일 채팅서비스에까지 침투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 명 같은 단체 채팅’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카카오톡 그룹 채팅창을 캡쳐한 이미지로 총 16명이 초대된 그룹 채팅창이었다. 재미있는 것은 16명이나 되는 채팅자들은 마치 한 사람처럼 보이고 있다는 것. 이들 참가자들의 프로필 사진이 모두 가수 이승철을 패러디한 사진이었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이 사진을 접한 뒤 “이승철 팬클럽인가?”, “분신술 쓰는 이승철”, “드래곤볼의 이승철 버전”이라는 반응을 내놓으며 재밌어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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