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기자]한화생명 차남규 대표이사 사장은 2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35년 이상 장기 활동한 전국지점의 FP 9명을 초청해 감사패와 부상을 수여 했다. 이번 시상은 한화생명 역사상 최초다.
한화그룹은 “빨리 가려면 혼자 가도 되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김승연 회장의 메시지에 따라 협력을 강조해 왔다.
차남규(뒷줄 왼쪽 첫번째) 한화생명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여러분이 지금까지 지켜온 소중한 전통과 경험은 새 출발하는 한화생명의 가장 큰 자산이자 기회”라며 “앞으로도 후배 FP들을 잘 이끌어 주셔서 한화생명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강조했다.
kyk7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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