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29일 오전 10시45분께 충북 제천시 모 대학교 공사현장에서 인부 7명이 커피를 나눠 마시고 갑자기 쓰러졌다.
이들은 제천 서울병원과 명지병원으로 각각 나뉘어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3명은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anju1015@heraldcorp.com
[헤럴드생생뉴스]29일 오전 10시45분께 충북 제천시 모 대학교 공사현장에서 인부 7명이 커피를 나눠 마시고 갑자기 쓰러졌다.
이들은 제천 서울병원과 명지병원으로 각각 나뉘어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3명은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