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1일 “이번 대선에서 투표율이 77%를 넘으면 서울 명동 거리에서 정장을 입고 말춤을 추겠다”고 약속했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강원 춘천 강원대 60주년 기념관 앞에서 열린 투표참여독려 행사에 참석, 학생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투표 약속 서명 후 자신이 투표할 시간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문 후보는 ‘오전 10시 투표’ 항목에 스티커를 붙였다.
이후 문 후보는 강원대 학보사와의 인터뷰에서 “학생들이 등록금 마련을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학자금 대출 등으로 너무 고통받고 있다”고 언급한 뒤 “그 고통에서 학생들과 부모님 모두 해방시켜 주는 것이 급선무”라며 반값등록금 실현 의지도 밝혔다.
한편 문 후보를 포함한 민주당 의원 68명은 이날 강원대에서 특별 의원총회를 열어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차원에서 의원 세비 30%삭감안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