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폭우가 쏟아져 거리가 온통 물바다로 변했다. 6일(현지시간) 시내 도로 한가운데서 물에 잠겨있는 자동차를 행인이 안타까운 듯 바라보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폭우가 쏟아져 거리가 온통 물바다로 변했다. 6일(현지시간) 시내 도로 한가운데서 물에 잠겨있는 자동차를 행인이 안타까운 듯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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