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 현직교사 등 집중투입
지역 간ㆍ소득계층 간 영어 학력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겨울방학 동안에 소외계층 초등학생들에 대한 영어 집중 교육이 실시된다.
10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전국 시도교육청과 함께, 현직 교사와 원어민 보조교사들이 투입해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집중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집중지도 대상은 우수 교사 확보가 어려운 농어촌 지역 및 도심 소외계층 초등학생으로, 약 20만명의 학생이 혜택받을 것으로 보인다. 교과부 관계자는 “농어촌 학생들은 영어학습 기회가 부족하고, 인프라도 부족해, 예산을 지원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방학 동안 자율적으로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라며 “학생들에게 영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방학 동안 학습이 이뤄지지 않은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영어 단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영훈 기자/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