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시 아이템 구매 유저에게 1+1 지원사격 … 첫 구매 하는 유저에게도 무조건 쏜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가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FPS게임 '스페셜포스2'유저들을 위한 지원사격 이벤트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오는 12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게임 내에서 캐시 아이템을 구매하는 유저들에게 각종 장비를 추가로 지급한다.이벤트 기간 동안 5천원 구매 시마다 제리코941, 골드M4A1, 골드AK103, 골드AWP 7일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는데, 각 아이템마다 단 1회만 수령할 수 있다. 때문에 다양한 아이템들을 골라가면서 테스트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총기 뿐만 아니라, 근접무기 토마호크나 카렌 레어, 기간테우스 레어 등 레어급 투척무기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스페셜포스2'마니아라면 놓치지 말아야할 이벤트다.이와 함께 첫 구매 유저들을 위한 지원사격도 개최된다. 게임 상에서 처음으로 캐시 아이템을 구매한 유저들은 아이템 사용기한을 7일 연장할 수 있는 더블업 7일권을 받게 된다. 이 때 지원사격 아이템을 선택한 뒤에 '추가로'받게 된다. 따라서 첫 구매 유저라면, 구매한 아이템과 함께 특급 아이템 선택권, 더블업 7일권을 함께 획득할 수 있게 된다.한편, 드래곤플라이는 이번 이벤트와 함께 '스페셜포스2'신규 모드인 타워모드를 즐기는 유저들을 위해 '타워를 점령하라'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라운드에 따라 '참여권'을 받게 되고, 총 1,000라운드까지 플레이할 경우에는 넷마블 캐쉬 30,000원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박병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