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MBC 라디오 FM4U의 ‘두시의 데이트, 주영훈입니다’(매일 오후2시, 서울ㆍ경기 91.9㎒)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집 공개방송 ‘크리스마스에 밴드를 만날 확률 91.9’를 오는 16~17일 이틀 동안 서울 마포구 신수동에 있는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개방송은 최근 주목받는 밴드들과 보컬리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16일에는 커먼그라운드, 스탠딩에그, 윈터플레이, 소란, 몽니가 17일에는 피아, 장미여관과 정인, 가을방학, 데이브레이크가 출연해 색다른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참여 밴드들은 대표곡과 함께 크리스마스 캐롤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당일 오후5시부터 진행되며, 관람 신청은 ‘두시의 데이트, 주영훈입니다’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공연 실황은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오후 2시 ‘두시의 데이트, 주영훈입니다’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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