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미국과 유럽투어 상금왕에 나이키와 초대박 계약을 맺은 로리 매킬로이가 이제 지갑을 열었다.
매킬로이는 최근 플로리다주 팜 비치에 1090만달러(약 117억원) 상당의 맨션을 구입했다고 야후닷컴이 전했다. 이 저택은 침실 6개, 욕실이 9개에 퍼팅그린과 체육관까지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매킬로이의 새 집은 우즈의 집과 20㎞도 채 떨어지지 않아 신구 골프황제가 이웃사촌이 된 셈이다. 또한 잭 니클로스의 더 베어클럽 골프코스가 근처에 있어 연습라운드를 자주 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 PGA투어에 주력할 예정인 매킬로이는 북아일랜드에 있는 자신의 집을 324만달러에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진 기자/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