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욱과 정려원이 ‘2012 SBS 연기대상’ MC로 낙점됐다.
SBS는 12월 11일 “‘2012 SBS 연기대상’의 진행은 정려원이 맡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동욱과 정려원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 이후 10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어 “시상식에서는 배우들의 축하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2012 SBS 연기대상’은 오는 31일 오후 8시50분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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