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치(기업인/일동제약 대표)
미국 아레나제약과 비만치료제 ‘벨비크’(성분명 로카세린)의 국내 도입 및 독점 공급과 관련한 조인식을 가졌다.
아레나제약이 개발한 벨비크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체중조절제로 승인받은 신약. 특히 13년 만에 FDA가 승인한 비만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약품이다. 아레나제약이 진행한 임상 3상 시험에서 벨비크를 1년간 투여한 환자들의 경우 평균 감소 체중이 7.9kg에 이르렀고 내약성 또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치(기업인/일동제약 대표) 미국 아레나제약과 비만치료제 ‘벨비크’(성분명 로카세린)의 국내 도입 및 독점 공급과 관련한 조인식을 가졌다. 아레나제약이 개발한 벨비크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체중조절제로 승인받은 신약. 특히 13년 만에 FDA가 승인한 비만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약품이다. 아레나제약이 진행한 임상 3상 시험에서 벨비크를 1년간 투여한 환자들의 경우 평균 감소 체중이 7.9kg에 이르렀고 내약성 또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사진)은 미국 아레나제약과 비만치료제 ‘벨비크’(성분명 로카세린)의 국내 도입 및 독점 공급과 관련한 조인식을 가졌다.

아레나제약이 개발한 벨비크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체중조절제로 승인받은 신약. 특히 13년 만에 FDA가 승인한 비만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약품이다. 아레나제약이 진행한 임상 3상 시험에서 벨비크를 1년간 투여한 환자들의 경우 평균 감소 체중이 7.9kg에 이르렀고 내약성 또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동제약은 신속한 국내 허가과정을 거쳐 2014년 하반기 제품을 출시하기로 했다.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아레나제약 잭 리프 회장과 조인식을 가진 이정치(오른쪽) 일동제약 회장은 “벨비크의 국내 허가와 발매,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