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개그콘서트’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2월 1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개그콘서트’는 전국 시청률 19.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이 나타낸 20.5%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는 물론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중 단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힙합이 아닌 록장르로 돌아온 코너 ‘용감한녀석들’을 비롯해서 정경미-윤형빈의 결혼이 예고된 ‘희극 여배우들’, 그리고 ‘생활의 발견’에서는 비스트의 양요섭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양요섭(가수/비스트)
12월 1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개그콘서트’는 전국 시청률 19.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이 나타낸 20.5%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는 물론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중 단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양요섭(가수/비스트) 12월 1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개그콘서트’는 전국 시청률 19.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이 나타낸 20.5%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는 물론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중 단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아들 녀석들’은 7.6%, SBS ‘내 사랑 나비부인’은 11.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아울러 KBS2 ‘해피선데이’와 SBS ‘일요일이 좋다’는 16.6%를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