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1일부터 18일까지 베타테스트 실시 … AoS와 FPS 조합 추구해 유저 관심 폭발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가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FPS게임 '스페셜포스2'가 'HERO 모드'의 베타테스트를 12월 11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 'HERO 모드'는 AoS와 FPS의 결합을 추구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미션 모드다.

최대 5명까지 한팀이 돼 상대 진영의 거점을 파괴하는 AoS 특유의 전략적 게임를 중심으로 FPS의 타격감과 팀 플레이를 절묘하게 조화시킨 것으로 알려져 많은 유저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베타테스트 신청은 이미 지난 일요일을 마지막으로 마감된 상태다.

선착순으로 2,00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최근 한 달간 하루 평균 130분 이상 플레이한 헤비유저와 평균 30분에서 129분 플레이한 일반유저를 각각 1,000명씩 따로 모집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최종 테스터 명단은 베타서비스 시작인 11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베타베스터들은 위한 특별선물도 마련됐다.

테스트 기간 중 'HERO 모드'에 대한 리뷰를 정찰 결과 게시판에 작성하는 유저들 중 베스트 리뷰를 선정, 50명에게 넷마블 캐쉬 20,000원을 지급하고 설문에 참여한 유저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M4A1-Gladius(30일)'등의 레어 아이템을 증정한다. 'HERO 모드'는 베타서비스 이후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조만간 정식 미션으로 추가될 예정이어서 '스페셜포스2'의 새로운 인기 모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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