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산법인인 한스바이오메드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1억5981만원으로 전년 대비 435.69%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75억8838만원으로 17.1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7억2988만원으로 234.8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전기대비 이익율이 높은 제품 매출액이 상승하면서 매출 총이익이 증가했으며, 개발 완료한 실리콘 인공유방보형물의 인허가 관련 임상실험이 완료됨에 따라 제반부대비용들의 감소로 인해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전기대비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