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큰 사랑을 받은 주연배우 4인방이 한 자리에 모였다.
배우 김수로는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네 신사가 뭉쳤다”라는 글과 함께 김민종, 이종혁, 장동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네 신사는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이들은 드라마가 지난 8월 종영한 이후에도 여전한 우정을 과시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품 4인방 훈남포스 여전하네”, “네 분 친하게 지내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왜 다들 모이신 걸까 궁금하다”는 등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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