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큰 사랑을 받은 주연배우 4인방이 한 자리에 모였다.
배우 김수로는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네 신사가 뭉쳤다”라는 글과 함께 김민종, 이종혁, 장동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네 신사는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이들은 드라마가 지난 8월 종영한 이후에도 여전한 우정을 과시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품 4인방 훈남포스 여전하네”, “네 분 친하게 지내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왜 다들 모이신 걸까 궁금하다”는 등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