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신화의 리드보컬 신혜성이 오는 30일과 31일 양 일 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신혜성은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그대라면 좋을 텐데’를 비롯해 ‘불면증’, ‘끝인가봐요’, ‘한 걸음을 더’ 등 방송활동에서 들을 수 없었던 다양한 곡들을 무대에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31일 공연은 오후 10시부터 시작해 팬들과 함께 2013년 새해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연다.
한편, 지난 4일 솔로 앨범 ‘윈터 스토리(Winter Story)’를 발표한 신혜성은 KBS ‘불후의 명곡’ 첫 무대에서 1승을 차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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