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서울시가 25개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시 자치구 부패방지 시책 종합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7000만원의 인센티브 포상금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 부패방지 시책 종합평가는 자치구의 공정성과 투명성 향상을 통해 부패 없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로 ▷부패방지 시책 평가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시민불편살피미 운영 실적 ▷하도급 개선 분야 등 4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12월 발표되고 있다.
강북구는 이번 평가에서 지난해 ‘개선우수구’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다시 ‘우수구’로 선정되며 청렴행정분야에서 2년 연속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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