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스마트폰 RPG 게임 <카오스베인>이 2012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자사의 인기 스마트폰게임 <카오스베인(개발사 모비클,대표 정희철)>이 SK플래닛이 주최한 'T-스토어 어워즈'에서 베스트셀러상(최고 매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T-스토어 어워즈'는 운영사인 SK플래닛이 모바일 문화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 개발자를 초청해 다운로드∙매출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콘텐츠를 선정하는 행사다. <카오스베인>은 광전사•전사•암살자•성기사•마법사 등 5가지의 게임 캐릭터를 성장 시켜가는 판타지 RPG로, 현재 월 매출 6억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넷마블의 히트 스마트폰 게임이다.
이 게임은 기존 스마트폰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박진감 넘치는 △자동 전투시스템을 비롯해 △용병시스템 △길드시스템 △실시간 채팅 등의 특징을 갖고 있으며, 현재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지난 1월 티스토어에 출시되자마자 무료게임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며 비약적으로 이용자수가 늘어났고 4월 아이폰용, 7월초 구글 플레이 등으로 확장 출시하면서 현재 누적 다운로드수도 130만건이 넘어선 상태다.
<카오스베인>은 오랜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노하우를 지니고 있는 넷마블이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개발사와 콘텐츠, 운영 등의 협의를 통해 완성한 첫 전략적 스마트폰 게임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넷마블은 올해 들어 '모바일 사업'을 新성장동력으로 삼고 개발, 유통역량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 확대를 진행해 왔다. 올해만 <카오스베인>외에 항구교역 소셜게임(SNG) <베네치아스토리>, 야구매니지먼트 게임 <마구매니저>, 캐주얼 점프게임 <점핑스타> 등 약 12종의 신작 스마트폰 게임을 출시했다.
또, 넷마블은 2013년에는 북미, 태국, 대만, 일본 등 넷마블 글로벌 현지 법인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모바일 사업을 더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올해 말부터 내년 초까지 다양한 장르의 20여종 게임을 새롭게 출시하고, 스마트폰 게임의 新강자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넷마블은 "<카오스베인>은 티스토어를 비롯해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등을 통해 많은 이용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넘버원 스마트폰 RPG 게임"이라며, "이번 'T-스토어 어워즈' 베스트셀러상을 계기로 더욱 강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제2의 <카오스베인>으로 불리는 신개념 카드배틀 RPG 게임<몬스터 크라이>가 티스토어에 공개되며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게임은 스마트폰 카드배틀 게임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고퀄리티 실사풍 유럽식 원화로 화제가 됐고, 지난 11월 비공개테스트 시 약 3천명의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게임성에 대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카오스베인>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ww.netmarble.net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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