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정도 후면 동지(冬至)다.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동지 후에는 낮 길이가 점점 길어진다. 붉은 팥으로 죽을 쒀 먹는다. 죽 속에는 찹쌀로 새알심을 넣어 먹는다. 이 새알심을 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동지를 앞둔 13일 오전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에서 우리의 고유한 동지 세시풍속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2.13 동지를 앞둔 13일 오전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에서 우리의 고유한 동지 세속풍습을 체험해 볼수 있는 동지행사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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