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광주시는 오는 30일까지 시청 1층 민원실과 10층 대회의실에서 건축디자인 우수작품 전시회<사진>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우수작품 전시회는 도시경관향상을 목적으로 운영중인 「건축디자인 자문제도」시행 2년을 맞아 우수한 건축디자인을 발굴하고 디자인 마인드 함양을 위해 열리게 됐다.
건축물 허가건수 전국 1,2위의 도시답게 올해 건축디자인 자문회의는 총93차 진행에 무려 1964건수가 접수되어 치열한 경쟁 끝에 우수작품은 총 10건이 선정됐다.
전시된 작품에 대하여는 17일 품평회를 거쳐 최우수디자인 1점, 우수 2점, 장려 7점을 선정, 종무식때 건축주와 건축사가 동시에 상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매주 2회 ‘건축디자인 자문회의’를 진행해 광주시의 건축물들이 점차 산뜻하게 바뀌어 가고 있다” 며 “그동안 건축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고 힘써온 건축사와 건축주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건축디자인 자문회의’는 매주 2회 운영되고 있으며 총 12인의 위원으로 교수, 지역건축사, 디자인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leesk@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