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미래를 바꾸기 위해 국민들이 반드시 해야 할 의무다. 스키장에 가고, 온천을 가는 것은 의무를 저버리는 것이다. 서울시선관위가 19일 실시 하는 제18대 대통령선거 및 서울시교육감재선거 D-3일을 맞아 서울 명동에서 시민들과 투표참여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서울시선관위는 19일 실시하는 제18대 대통령선거 및 서울시교육감재선거 D-3일을 맞아 서울 명동에서 시민들과 투표참여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