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직원들이 서울 상암동 지역아동센터의 공부방을 찾아 벽지를 새로 바르며 즐거워 하고 있다. 이들은 회사가 지난 8월부터 4개월간 진행한 ‘도전! 가족 사랑 금연’ 캠페인 참여로 모아진 4500여만원의 기금을 활용해 연말까지 서울 6개 지역 아동센터의 낙후된 공부방을 ‘U+ 사랑의 공부방’으로 단장할 예정이다. 내년에도 7개 지역의 공부방 환경개선을 지원하며, 임직원 재능기부로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창의학습도 병행하게 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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