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박원순<사진> 서울 시장은 17일 오전 11시 45분 신청사 6층 영상회의실에서 핀란드에서 온 공인 산타클로스와 함께 ‘성탄기념 시청어린이집 어린이와 만남’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엔 시청어린이집 7세반 원아 29명과 인솔교사가 참석했다. 박 시장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는 성탄절이 되길 바란다며 덕담을 건넸고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이에 앞서 박 시장은 집무실에서 마띠 헤이코넨(Matti Heimonen) 주한 핀란드 대사, 핀란드 공인 산타클로스와 환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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