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자정 전에 ‘앞으로의 5년’이 결정된다. 누구를 뽑더라도, 투표장에는 가야 한다. 그래야 피플파워, 국민의 힘을 보여줄 수 있다. 투표장에 줄 서 있는 국민들의 힘을 보여줘야 정치인들이 앞으로의 5년 동안 더 잘 할 수 있다. 1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모두 12시간 동안이다.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18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휘경2동 주민센터에 투표소가 설치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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