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비스트 양요섭이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해 화제다.
양요섭은 지난15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이상형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희열은 양요섭에게 “만약 어떤 자리에서 한 여성을 만나게 됐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그 여성 분은 요섭 씨가 좋아 미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양요섭은 “나는 돌려 말하지 않는다. ‘죄송한데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헬스하는 여성이 좋다. 건강한 여자, 날 지켜줄 수 있는 그런 여자가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요섭 이상형 고백에 누리꾼들은 “양요섭 이상형, 내일부터 헬스장”, “양요섭 이상형, 의외다”, “그거면 되겠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