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광주시(시장 조억동·사진)가 2012년 통계조사 유공기관으로 지난 20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통계청은 매년 사업체 조사 및 광업·제조업 조사등을 실시하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통계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관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광주시는 경기도 지자체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20일 대전청사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참석했다.
광주시는 통계조사 자료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정책자료와 각종 연구, 기관, 학술단체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각종 통계조사에 자체예산 확보 및 조사의 효율적인 운영, 추진 등으로 조사를 적기에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특히, 올해 실시한 사업체조사 및 광업제조업조사, 경기도 및 광주시 사회조사를 실시함에 있어 정확하고 다양한 통계생산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으로 국가 및 지역통계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한점을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뢰받는 정확한 통계자료 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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