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두나가 얼굴 망언으로 누리꾼들의 원성을 샀다.
오는 1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출연한 배두나의 인터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배두나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속 특수 분장을 언급하며 “내 얼굴로 30 몇 년 동안 살며 조금은 지루하고 지겹기도 했다”라며 “영화에서 다른 사람 얼굴로 변하며 새로운 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재밌었다”고 망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배두나 얼굴 망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두나 얼굴 망언, 그럼 나랑 바꿔” “배두나 얼굴 망언, 나는 어떻겠니” “배두나 얼굴 망언, 가진 자의 여유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두나는 ‘클라우드 아틀라스’서 톰 행크스, 휴 그랜트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화제가 됐다. 개봉은 내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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