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 속 출연진들이 대선 투표 독려 행렬에 참여했다.
배우 김명민과 극중 ‘경성의 아침’ 드라마 제작사 월드프로덕션 직원으로 출연 중인 배우들은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메시지와 함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스틸 컷 속 김명민과 월드프로덕션 직원들은 드라마의 대사를 이용해 “네 인생에 미안할 짓은 하지마! 투표하세요!!”란 메시지를 전했다. 극중 앤서니 역을 맡고 있는 김명민은 지난 2007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명선거 홍보대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촬영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배우와 스태프들은 19일 대선 투표를 위해 잠시 드라마 촬영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