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는 대북 리스크 완화를 위해 개성공단 협력사업체인 코씨엔 주식 6000주를 18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41%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26일이다. 처분후 소유주식수는 4000주(4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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