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 네오플램(대표 박창수)이 친환경 도자기 텀블러 ‘리:머그(Re:Mug)’ 6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네오플램의 ‘리머그’는 100% 천연광물로 빚어 구워 낸 도자기에 무연유약을 칠해 인체에 무해한 제품이다. 1250°C의 고온에서 3번 구워내 보온 및 보냉 효과가 뛰어나 텀블러나 머그잔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오랜 기간 사용해도 색이나 냄새 배임이 없고 음료 본연의 맛이 유지된다고.
‘리머그’는 여닫이 조절이 가능한 원터치 오픈 캡 형태로, 한 손으로도 빠르고 쉽게 뚜껑을 열 수 있다. 실리콘 링이 감싸져 있어 잡았을 때 미끄러움을 방지하고 차갑거나 뜨거운 음료도 안전하게 담을 수 있다. 실리콘 링은 무독성 재질로, 세척 시 컵에서 분리할 수 있다.
색상은 ‘노르딕 트라이앵글’, ‘노르딕 스퀘어’, ‘노르딕 에로우’, ‘스칸디나비아 블랙’, ‘스칸디나비아 블루’, ‘스칸디나비아 핑크’ 총 6종이다.
전자레인지 및 식기세척기, 냉동실 등에서도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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