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역사박물관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22일 오후 1시30분 박물관 로비에서 ‘크리스마스 팝스 앤 재즈 콘서트’를 개최한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60여 명의 재즈밴드와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공연이다. 이번 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스윙 재즈 음악 위주의 글로리 재즈 빅밴드가 가요와 팝, 재즈, 캐럴을 연주한다. 중장년층 이상이 좋아하는 글로리재즈빅밴드는 공연에서 한국인이 좋아하는 재즈뮤직과 영화음악, 캐롤이 독특한 재즈풍으로 브라스밴드의 선율에 맞춰 공연을 펼친다. 2부에선 27년 역사를 지닌 린나이 팝스오케스트라가 전액 재능기부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영화음악, 팝송과 캐롤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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