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상에서 제일 기쁜 병문안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상에서 제일 기쁜 병문안’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세상에서 제일 기쁜 병문안’에는 아일랜드의 럭비 선수 ‘브라이언 오 드리스콜’이 시즌 우승컵을 들고 자신의 소녀팬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세상에서 제일 기쁜 병문안’ 사진 속 소녀는 이 깜짝 방문에 환호성을 지르며 두 손을 번쩍 들어 올렸다. 마치 ‘세상을 다 가진 표정 같다’는 표정이다.
세상에서 제일 기쁜 병문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제일 기쁜 병문안, 정말 훈훈하다” “세상에서 제일 기쁜 병문안, 울컥했네” “세상에서 제일 기쁜 병문안, 진짜 남부러울게 없어보이는 표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