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영 기수가 한국마사회 선정 ‘2012최우수기수’로 뽑혔다. 문 기수는 다승, 수득상금, 승률, 기자단 투표 등 모든 부분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황제’로 등극했다.
한편 최우수 조교사 부문에는 김호 조교사(51조)가 선정됐다. 김 조교사는 박대흥 조교사를 근소한 차이로 꺾고 서울경마공원 최고 사령탑에 올랐다. 최우수 말에 해당하는 연도대표마는 ‘지금이순간’(3세ㆍ수말ㆍ49조 지용철 조교사)이 차지했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