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이효리가 애인 이상순과의 동반 미국행 보도기사에 대해 코멘트를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한 매체는 지난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출국한 이효리와 이상순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 사진은 ‘이효리 이상순 커플여행’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에 이효리의 소속사는 이효리와 이상순이 미국의 히트메이커 프로듀서를 함께 만날 예정이라며 내년 1월 초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도를 접한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머나. 아직도 우리 커플에게 관심주시다니. 좀 예쁘게 하고 다닐껄 그랬나봐요~”라는 재치있는 글을 남기며 대범한 면모를 보였다.
그러나 “혼전커플 여행이라니...”라고 덧붙이며 특정 보도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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