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광주의 한 공원 화장실에서 2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생명이 위독하다.
27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09분께 광주 광산구 송정동 한 공원 화장실에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남성은 복부를 심하게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광주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다.
경찰은 공원 CCTV를 확보하는 한편 주변 순찰을 강화해 도주한 남성의 소재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