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얼짱 치어리더’ 출신 방송인 강예진이 11자 다리라인을 과시했다.
슈퍼스타아이는 최근 강예진을 모델로 발탁 ‘컴백 이슈녀 1탄’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강예진은 172cm의 우월한 키가 돋보이는 각선미를 뽐냈다.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매혹적인 미모를 드러낸 강예진은 몽환적인 표정을 지으며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을 진행한 포토그래퍼는 “겨울에 잘 어울리는 차가우면서 따뜻한 매력을 가진 모델”이라며 “치어리더 출신답게 탄탄하게 다져진 균형적인 몸매가 한 몫 단단히 했다”고 칭찬했다.
지난 2009년 ‘얼짱 치어리더’로 스타덤에 오른 강예진은 8등신 몸매의 소유자로 ‘예진아씨’로 불리며 많은 야구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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