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이하 SMㆍ041510)가 소속가수 소녀시대의 컴백을 앞두고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6분 현재 SM은 전날 대비 1200원(3.1%) 오른 3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소녀시대는 내년 1월 정규 4집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를 발표할 예정이다. 소녀시대는 팝스타 더피의 히트곡 ‘머시’를 재해석한 4집 수록곡 ‘댄싱퀸’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지난 21일 선공개하며 정규4집 활동을 시작했다. 소녀시대는 내년 1월1일 국내 정규4집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며, 내년 콘서트는 15만명 이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SM의 주가가 내년에는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장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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