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13년 1월 첫째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동양증권이 주관하는 동부씨엔아이 300억원을 비롯해 총 3건에 105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부씨엔아이 300억원 외에도 동부메탈(이트레이드증권 주관)이 300억원, 쌍용양회공업(한화투자증권 주관)이 450억원의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이는 이전 주에 비해 62건이 줄고, 금액으로는 8815억원이 줄어든 규모이다.
채권종류별로 보면, 일반무보증채가 2건에 600억원(동부씨엔아이, 동부메탈), 보증사채가 1건에 450억원(쌍용양회공업)이 발행될 예정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300억원(동부씨엔아이), 차환자금 750억원(동부메탈, 쌍용양회공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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