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KT는 자사주 13만2631주를 장외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3만1750주이며 처분예정금액은 42억1103만원이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2015년도 장기성과급 지급을 위한 자기주식 처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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