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58만 시민 여러분,
시흥시장 임병택입니다.
변화와 위기의 2024년이 저물었습니다.
지난해 예측하지 못한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두의 일상을 지켜낸 힘은
바로 시민 여러분이었습니다.
시민의 연대와 헌신이 있었기에 코로나19를 함께 견딜 수 있었고,
시민의 행동하는 용기가 민주주의와 희망을 지켜냈습니다.
위태로운 오늘을 묵묵히 걸어온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시 새로운 시작입니다.
2025년에는 평범한 일상과 행복을 온전히 누리는
보통의 한 해가 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시흥시는 시민의 삶과 희망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책무를 다하며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평안을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시흥시장 임병택
p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