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윤병찬 기자] 아이폰6S는 과연 얼마나 인기가 있을까. 아이폰 6S 재고가 이미 모두 바닥났다는 보도가 있기는 했지만 아이폰6S 판매량에 대한 뚜렸한 언급은 없죠.
애플 역시 “순조롭다. 2014년 아이폰6가 출시 당시인 1000만대 판매는 가능할 것‘이라는 정도만 밝히고 있습니다.
아이폰6S의 주문량을 가늠해볼 수 있는 발언이 나왔습니다.
T모바일 존 레기어의 트윗 내용.
미국 이동통신사인 T모바일 존 레기어 CEO는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폰6S의 미국내 T모바일 사전 주문량이 지난해 아이폰6 때보다 3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레기어의 이같은 발언은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한 아이폰6S 재고부족 사태를 반증하는 데이터입니다.
나인투파이브맥은 “소비자는 오는 25일 오전 8시에 애플스토어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나 현재 재고가 없어 입고를 새로 기다려야 한다. 아이폰6S는 1~2주정도, 아이폰 6S플러스는 3~4주정도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라고 보도했습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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