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이정아 에디터ㆍ정해원 인턴 에디터] 대한민국 현대인들의 영원한 난제, 탕수육 ‘부먹’ vs ‘찍먹’.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중국집 사장님들을 직접 찾아뵙고 답을 구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논란을 종결한다, 그 첫번째 이야기. 탕수육 논쟁을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