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숲이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 물품 물티슈 9,000개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베베숲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산불 피해 지역으로 전달되어, 이재민과 현장 구호 인력들을 위한 위생용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에 산불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주민들에게 위생 관리를 위한 기본 생활 필수품인 물티슈를 제공함으로써, 현장 실사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베베숲 관계자는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돼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그간 베베숲은 ▲취약계층 및 이른둥이 가정 후원 ▲수해지역 긴급 지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1억 원 기부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6년부터 2024년까지 9년 연속 국내 물티슈 시장 판매 1위 브랜드로서 소비자들로부터 받은 큰 사랑을 사회와 함께 나누는 ‘선한 영향력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강화하고 있다.
kim39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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